# 소음: 연구가 실제로 말하는 것

소음은 잠을 깨우는 수준보다 훨씬 낮은 단계에서 이미 수면을 조각냅니다. 그래서 목표는 느낌이 아니라 숫자입니다.



## 모든 연구

- **Noise as a sleep aid: a systematic review** — Riedy SM, Smith MG, Rocha S, Basner M (2021), Sleep Medicine Reviews 55:101385. 백색소음이나 핑크노이즈를 수면 보조로 쓰는 근거는 약하고 질도 낮습니다. 불규칙한 소리를 가릴 수는 있지만 소리는 작게 유지하세요.

- **Auditory and non-auditory effects of noise on health** — Basner M, Babisch W, Davis A, et al. (2014), Lancet 383(9925):1325–1332. 야간 소음은 의식적으로 깨지 않아도 수면을 조각내고 심혈관 위험을 높입니다.

- **Environmental noise and sleep disturbances: a threat to health?** — Halperin D (2014), Sleep Science 7(4):209–212. 교통 및 환경 소음과 각성, 수면 단계 변화, 다음 날 영향의 관련을 정리한 리뷰.

- **Night noise guidelines for Europe** — World Health Organization Regional Office for Europe (2009), WHO. 건강 보호를 위해 야간 실외 소음을 40dB(L_night) 미만으로 권고합니다. 실내에서는 30~35dB부터 영향이 시작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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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표된 연구에 대한 교육용 요약이며 의료 조언이 아닙니다. 선별 점수는 진단이 아닙니다. 점수가 높거나 몸이 좋지 않다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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